창세기 2:17

[개역개정] 이에 두려워하여 이르되 두렵도다 이 곳이여 이것은 다름 아닌 하나님의 집이요 이는 하늘의 문이로다 하고

[공동번역 개정판] [그는] 두려움에 사로잡혀 외쳤다. 이 얼마나 두려운 곳인가. 여기가 바로 하느님의 집이요, 하늘[의] 문이로구나.”

우리는 여기 하나님의 집에 있습니다. 우리 앞에는 하늘 문이 열려 있습니다. 두려움의 문지방을 넘어 경외와 경이의 세계로 발걸음을 내딛어 봅시다. 맨발로 흙을 밟듯이, 맨발을 계곡물에 담그듯이 발바닥과 발가락 사이로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주님의 친밀함을 체험하는 하루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2018. 7. 18. 수요일. 에이레네 영성지도자 집중훈련 아침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