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강물처럼 진솔하고, 겸손하며,

관대하고, 담대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2020년 6월 16일, 남북공동연락사무소가 폭파되던 날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 하나가 되는 두물머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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